1년 후 형사변호사는 어디로 갈까요?
http://johnnytghv743.theglensecret.com/hyeongsajeonmunbyeonhosa-e-daehan-15gaji-nollaun-tong-gye
특이하게 유튜버로서의 활동은 그녀에게 ‘힐링의 기간이자 소확행’이라고 한다. 자신이 아는 부분을 정리해서 설명하여 주고 유튜브로 재미있게 컨텐츠화 해서 전송할 수 있는 매체이기 덕분에 나름 희열이 있을 것이다고 말한다. 특히 2분이라는 짧은 기한 동안 마치 ‘일타강사’처럼 문제를 해결해주기 덕분에 이 부분을 흥미로워하는 노인들이 대부분이다는 것. 구독자들은 주로 국내의 변호사들,